포스팅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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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내사랑 | 2008/11/05 23:26 | 트랙백 | 덧글(0)

회사 이야기 8월 28일

회사는 지금 변하고 있다.
결정한 사항들이 정확한 판단인지 누가 알려주고 있는것은 아니지만 1년반 동안 해 왔던 방식을 탈피하기로 결심하고
방향을 틀게 된 것이다.
당장에 보이는 건들도 건이지만 진정으로 회사가 발전을 거듭할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기로 한것이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한계점에서 최고의 것들을 구사하고 그 에너지는 무분별한 발산이 아닌 집중력으로 발휘 되어 질 것이다.
약간의 오차는 극복될 것이며, 우리가 옳게 판단한 것~! 그것이 무엇이든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을 맺고야 말것이다.

인원의 변동이 아쉬움으로 다가온다 . 함께 일하는 사람이 그동안 자신의 역할을 잘 해주었기에 더 아쉽기만 하다.
하지만 이런것들도 배워가는 과정으로 받아들이면서 다음 단계를 구상하고 있다는것이 대견스럽다.
상처 받을것을 두려워 하지 않고 우리 직원들에게 더 마음을 쏟아 놓아야 할 것이다.

by 아내사랑 | 2008/08/28 17:35 | 트랙백 | 덧글(0)

어색하지 않고 자유하기를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가려는 의지가 장벽이 되어 하나님앞에 나아가는 나를 가로막고 서있다.
본능적으로 세상의 방법을 추구하려는 나의 깊은 곳의 두려움을 보면서 내가 타락한 인간임을 재 확인한다.
곧 후회할 결정은 할수 없기에 내면의 솔직한 두려움 한테는 조금 굴욕적이지만
어색한 침묵으로 시간을 벌다가 이내 곧 주님을 향해 나의 고개를 돌린다.
좀 어색하다. 확 돌릴 수 있으면 좋으련만..

이런 나를 그 영광의 풍성하심으로 채우시려는 주님은 정말 아름다우시며 위대하시다.

그 부어주시는 은혜를 더욱 사모하며 오늘도 기도의 자리로 나아간다. 

by 아내사랑 | 2008/04/27 23:08 | 트랙백 | 덧글(0)

요즘 읽는 책

고맙습니다 성령님 <손기철>
하늘의 언어 < 김우현>
스틱 <칩 히스, 댄 히스>
한번만 읽어도 통하는 재무제표 < 시브이 마호>

머리가 많이 탁해졌다. 책을 손에 놓고 산지 오래 되었기에 내 자신에게 할말이 없다.
아내도 많이 놀렸다. 책 안 읽고 산다고..

" 이러하므로 내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그 영광의 풍성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옵시며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엡 3장 14~19>

세상의 지식이 나를 충만하게 할수는 없지만
하나님의 사랑으로 견고히 뿌리가 박히고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심이 나를 충만하게 하실때
내가 성실히 습득한 정보들도 보석처럼 사용될 것을 믿는다.

by 아내사랑 | 2008/04/27 22:51 | 트랙백 | 덧글(0)

기다림이 설레임이 되다.

내일 모레 수요일에는 병원에 가야 한다.
초음파촬영 및 기타 검진을 위해 한달만에 가는 것이다.
살아서 움직이는 태아의 모습을 보느것이 이렇게 기대될줄은 몰랐다.
기다림이 설레임이 되는 오랜만의 기분을 선물하고 있는 나의 아내와 태아에게 고마울 따름이다.
아이가 생겼다고 했을때는 양육에 대한 불안감도 없진 않았지만 이제는 그런 생각보다는 아이의 눈에 보여질 세상을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 하는 다이나믹하고 즐거운 생각이 든다.

by 아내사랑 | 2008/04/14 13:43 | 트랙백 | 덧글(0)

Face to face

아내의 잠자는 얼굴을 주의 깊게 볼때가 있다.
노아가 영양분을 아주 잘 공급받는지 아내의 얼굴에 각질이 일어나고 부스럼이 생겨져 있다.
입술은 마르고 갈라져 금방이라도 또 핏자국이 날 것 만 같다.
시어머니 시동생과 함께 살면서 많이 어려울것인데 남편은 역할을  다하고 있다고 착각하기 일쑤..
매일 새로운 변화를 겪고 있는 나의 아내.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건강하고 성령충만 하기를 간구하며...
늘 동행하여 줌이 내게 기쁨이 되고 용기와 위로가 되고 있다고  내가 이전보다 더욱 사랑하고 있다고 속삭여야 겠다.
 

by 아내사랑 | 2008/04/06 23:18 | 트랙백 | 덧글(0)

나의 예수님.

오늘은 모처럼 꽃잎이 활짝핀 캠퍼스를 걸었다. 시원한 바람. 따스한 햇살. 이모든것이 하나님이 주신 선물임을 기억하며 난 그분의 아름다움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하루에도 몇번씩 더러워지고 죄가 솟아오르는 나의 모습에 비해 주님은 너무나 아름다우시며 그분의 인격에 감격하지 않을수 없으며 그분을 묵상하지 않을수 없다.
주님의 부르심을 한번에 단정짓고 싶은 유혹이 들때가 있다. 주님의 뜻을 모두 안것 처럼 나의 계획이 마치 주님의 계획인 것처럼 내 마음대로 생각하고 싶어지는 그때..
나는 조용히 예수님께 나아가야만 한다. 내게 꽃을 통해서도 주님의 살아계심을 보여주시는 것처럼 나의 비젼과 나의 부르심에는 주님의 뜻하심이 드러나야하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핏값으로 사신 나의 삶을 조금더 정결하게  조금더 순전하게 조금더 전폭적으로 드리지 못한다면 난 다시 내게 되물어야 한다. 예수님의 핏값을 치룬 삶을 살고 있는지....
옥합을 깨뜨린 여인처럼 나의 삶의 향유를 예비하여 전부이상의 전부를 쏟아 부어야 할 것이다.    나의 예수님께.

" 내안에 주를 향한 이노래 영원한 노래있으니
  날향한 주님의 크신 사랑 영원히 찬양하리라

  내안에 주를 향한 이노래 영원한 노래있으니
  날향한 주님의 크신 사랑 영원히 찬양하리라
  영원히 찬양하리라

  아름다우신 오 놀라우신 형언 할 수 없는 사랑
  오 위대하신 하나님의 사랑 영원히 찬양 하리

  십자가 그 사랑 찬양하리 날 구원하신 그사랑
  내 삶을 드려 찬양하리라 놀라우신 주의 사랑
  영원히 찬양하리라 
  아름다우신 오 놀라우신 형언 할 수 없는 사랑
  오 위대 하신 하나님의 사랑 영원히 찬양하리

   주와 같은 분은 없네 이 세상 그 누구도
   주와 같은 분은 없네 누구도 비길수 없네

  
 

by 아내사랑 | 2008/04/06 23:10 | 트랙백 | 덧글(0)

새로운 도전

회사가 조금더 효율적으로 움직이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으로 가고 있다.
여러 거래처에서 제안해온 내용들이 현재 우리로서는 포기할수 없는 검토사항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짧은 미래의 열매로서도 의미가 있지만 미래를 향한 우리의 성장엔진이기에 더욱 의미가 있는 것들이다.
리더쉽과, 창조적인 아이디어, 열정. 조율을 통한 일당백의 맨파워를 발휘할 때이다.

by 아내사랑 | 2008/04/03 14:12 | 트랙백 | 덧글(0)

새우는 일.

요즘 청담대교 방향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를 지나다 보면 오른쪽으로 엄청난 규모의 건물이 지어 지고 있는것을 볼수 있다. 공구상가라고 얼핏들었는데 완공을 상상을 해 볼때 정말 많은 업체가 입주 할수 있을것 같다.  면적이 어마어마 하지만 공사기간은 오래 걸리지 않았다는 느낌이 든다. 뼈대위에 살을 붙이는 작업이 한창이 었는데 곧 완공을 바라보고 있으니 말이다.
건축을 모르는 나로서는 규모 만큼이나 세우는 과정이 얼마나 복잡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주위에 건물이 흔하다 보니 막 지어지는가 싶지만 모르긴 몰라도 수많은 검토사항들이 있을 것이다.
 사람은 건물보다는 크기는 작지만 복잡하기로는 더 복잡하고 예민하고 더 섬세하다.
적어도 사람을 새운다고 하면 그 목적 만큼이나 과정 또한 세밀하게 계획하고 시행하고 검증하고 검토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터를 닦고 기초를 튼튼히 하고 본연의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도록 계획대로 지어야만 한다. 나의 욕심때문에 공사비 줄인다고 갖가지 술수를 사용하거나, 혹 과시욕으로 완공을 앞당겨 대충 마무리 하면 그 부실공사의 책임은 누가 지지?
시대가 발전하면서 건축공법도 발전하듯이 사람을 새울때에도  과거적 발상이 주는 폐해를 극복할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겠지.

새우는 일이 파괴하는 일이 될수 도 있음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나는 직원들이 나와 함께 성장하도록 돕는자이지 나의 유익을 위해 그들을 이용하는 자가 아님을 매번 되세기자 .

 

 

by 아내사랑 | 2008/04/03 13:58 | 트랙백 | 덧글(0)

노아에게 요즘 하고 있는 일

우리 노아는 뱃속에서 무럭 무럭 잘 자라고 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그렇게 잘 자라기를 바라고 있다.
노아를 위해 배에 손을 대고 기도두 하고 말도 걸어준다. 그리고 그제부터는 잠언을 한장씩 읽어 주고 있다.
어제는 못하고 지나갔는데, 오늘은 꼭 읽어줘야지. 뱃속에서 부터 하나님을 사모하는 아이로 성장하길 바라면서.^^

by 아내사랑 | 2008/03/26 09:2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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